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작_테네시윌리엄스
연출_이미리
출연_이미리, 지현미, 이정민, 주창환, 이도훈, 손현일
시놉시스
아만다의 남편은 오래 전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
긴 세월 아만다는 인기 많고 화려했던 과거를 추억하며, 자신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살아왔다.
하지만 딸 로라는 수줍움이 지나치게 많은 성격에 한쪽 다리를 절어 집에만 틀어박혀 유리로 만든 동물을 돌보며 지낸다.
아들 톰은 시인을 꿈꾸며 창고에서 벗어나길 희망한다.
마음의 짐 로라의 결혼을 마지막 희망으로 삼은 아만다는 톰에게 멋진 청년을 누나에게 소개시켜줄 것을 종용한다.
결국 톰은 같은 창고에서 일하는 짐을 저녁식사에 초대하고,
드디어 짐이 톰과 함께 아만다의 집을 방문하는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