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5월 21일은 UN이 지정한 세계문화다양성의 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부터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5월 21일(문화다양성의 날)로부터 1주간을 문화다양성 주간으로 정하여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있습니다.
책 읽는 도시 완주에서 5개 공공도서관과 5개 마을책방이 협력하여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참여형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 행사기간 : 5월 21일(토) ~ 5월 27일(금) / 7일
■ 행사장소 : 완주군 일원 (5개 공공도서관, 5개 마을책방)
■ 전시주제 : 동물권, 노년, 문학, 인권, 농업, 생활문화, 페미니즘, 여성, 어류 및 생태환경, 연결 및 응원
*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