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김진성, 우주를 품다' 기획전시에서는 현 대둔산 미술관 대표인 無二 김진성 작가의 달항아리와 도판화(陶版畵) 작업을 선보인다.
완주에 터를 두고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작품을 지역민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중앙홀에서는 도자로 구운 정사각형 도판 여러 개가 모여 완성된 하나의 그림인 도판화 작업 8점을 만날 수 있다.
질그릇 도(陶), 널 판(版), 그림 화(畵)를 써 ‘도판화(陶版畵)’라고 불린다.
제 1,2 전시실에서는 '완산칠봉', '지구', ‘다도해’, ‘모하비 사막’, ‘큰달’ 등 자연과 우주를 담은 거대한 달항아리 15점이 전시 되어있다.
제 3전시실에서는 34점의 원형의 도자로 신비스러운 우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