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내부와 외부와의 연결
현재와 미래 경계에 있다
그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문이고,
우리가 열어야만 하는 것이며 문은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쳐가는 단계이며 과정이다
문은 단순한 물리적 장벽이 아니라
의식과 욕망이 결합되고 일상과 시간 속에서
내재하고 있는 상징성이 있다.
이런 관점에서 이번 전시는 문과 창문을 메타포로
문을 향하고 문을 바라보면서 생각나는 그 단상들
문의 이미지와 문에 관한 생각들 또 다른 문을 열 듯이
개인적 탐구와 색상, 선 덧칠을 만들고
시간과 시간 사이 공간과 공간 사이를
반영하는 나의 감각, 감수성, 열정, 충동
축적된 시간들.. 또는 철학적, 시적으로
감성적이고 심리적인 공간에 대한 인식과
시간적인 공간성을 비유적인 존재로 표현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