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지역 이주작가 교류전 <타자의 시선 : 이주자들> 展
- 전시기간 : 2026. 3. 10.(화) ~ 4. 5.(일)
- 전시장소 :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제1전시실
- 참여작가 : 김현승, 오정석, 안민영, 강천식, 박종호
- 문의전화 : 070-4207-4530
<타자의 시선 : 이주자들> 전시는 2000년을 전-후 하여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문화예술의 가능성이 점점 사라지는 메가시티-서울을 벗어나, 지역으로 이주하여 다양한 삶의 모습을 탐색하기 위해 각자 혹은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각 예술가 4인 강천식(전북 정읍), 김현승(충북 보은), 박종호(전북 완주), 오정석(전북 고창)과 기획자 1인 안민영(충북 보은)의 기획초대전입니다.
각자의 생활공간에 머물며 타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낯선 풍경을 그리는 이들은 2024년 네명의 이주자(강천식, 김현승, 안민영, 오정석)가 키르기스스탄에서 2주동안 머물며 만난 삶의 에너지를 소개한 <이주의 이주>展(충북 보은)을, 2025년 새로운 삶의 시작과 변화와 여정을 담은 <운용길 1>展(전북 정읍)을 진행하며 좋은 삶은 무엇이며, 삶의 가치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인지 탐구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전북 완주에 머물고 있는 박종호 작가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또 한번 이주자들의 시선에서 해석한 지역의 가능성을 소개하기에 앞서 참여작가들의 작업세계와 맥락, 현재의 실험적 시도를 공유하는 전시입니다. <타자의 시선 : 이주자들> 전시를 통해 작가 개개인의 조형적 언어와 그룹을 관통하는 정체성을 탐색하며, 미래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