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차례]
- 권순지 : '소희들'을 생각하며 / 영화 <다음 소희>
- 박옥태 : 조선 최초 여성명창 진채선 / 영화 <도리화가>
- 서서희 : 부엌의 문을 열면 보이는 / 연극 <마음의 범죄>
- 김누리 : 이 이야기는 비극이 아니(어야 한)다 / 희곡 <배소고지 이야기-기억의 연못>
- 도인정 : 기억사용법 / 작가 아니 에르노, 번역가 신유진
- 박진아 : 우리는 지금, 미래를 가르는 치열한 전쟁 중입니다. / 전시 <이퀼리브리엄 : 인간과 환경의 경계에서>
- 이은심 : 가까이 그리고 멀리 / 전시 <이퀼리브리엄 : 인간과 환경의 경계에서>
- 차유림 : 공생의 길목에서~뜨개질하는 작가 / 전시 <이퀼리브리엄 : 인간과 환경의 경계에서>
2023 문화예술다리미 비평집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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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