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154번째 가마불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전시는, 154번째 가마불에서 탄생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불과 흙, 시
간으로 빚어진 이 작품들은, 개요식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전시라는 형식으로 다시 세상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54번째 가마불에서 탄생한 작품들뿐만 아니라, 임경문 작가가 수십 차례의 장작가마 작업을 통해 완성한
의미 있는 재현작들도 함께 선보입니다.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 국보 및 보물로 지정된 유물들을 충실히 재현한 도자기들
로, 이는 전통 도자기 재현에 평생을 바쳐온 임경문 도공의 40여 년 작업 여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