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하나 된 세상. 예술로 꽃 피는 완주.
WANJU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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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화), 누에아트홀에서 전북완주지역레지던스교류전-소통 ‘3 (three, life, place)’이 시작되었습니다.
한달살기 참여작가인 배영은 작가의 '별이 스치는 바람' 오픈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전북 완주지역 레지던스에 참여하면서 예술창작에 매진하고 있는 18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누에, 전북도립미술관, 연석산미술관이 공동주관으로 열립니다.
전북도립미술관 상관스튜디오, 연석산미술관, 누에아트홀 3곳에서 18인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입니다.
(전북도립미술관 전시일정 9월 10일 ~ 10월 4일 / 연석산미술관 전시일정 9월 10일 ~ 9월 20일)
국내외 예술가들이 완주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랍니다. : )
■전시명 : 전북완주지역레지던스교류전-소통 ‘3 (three, life, place)’
■일정 : 2019년 9월 10일(화) ~ 2019년 10월 6일(일)
■장소 : 누에아트홀
■문의 : 063-245-3954
■운영시간 : 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참여작가 : 홍선기, 김영봉, 박두리, 홍남기, Abdus Salam, 권 구연, 박종호, Nabanita Saha, Miwa Nakamura, 김정미, Sarawut Chutiwongpet, 김원, 최은우, 여은희, 김태은, 조승현, 배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