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HO:메아리 ]
ARONGDARONG팀은 전 세계 분쟁과 남북한 이산가족의 현실을 ‘메아리’와 ‘장애물’의
비유로 풀어낸 전시 「메아리, 서로에게 닿기까지」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12월 17일부터 12월 28일까지
완주 누에아트홀 제1·2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이산가족의 단절을 하나의 <장애물>로, 그 너머에 닿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을
<메아리>라는 비유로 표현한다.
메아리는 닿지 못한 목소리이자 그리움의 울림으로, 작품을 통해 단절된 현실 속에서도
인간적 연대와 공감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