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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5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 - 맛있는 삼례, 머무는 즐거움
  • 2025-12-31 11:14
  • 조회 34

본문 내용


 

 

브런치 • 음악 • 책과 함께하는 아늑한 하루

2025 스테이삼례 브런치페스타

브런치, 음악, 책이 모두 한자리에

가을 햇살 아래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가장 완벽했던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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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안내

 



 

당신을 위한 감성 한 스푼,

2025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

바쁜 일상 속, 먹는 ‘양식’뿐 아니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필요할 때!

2025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와 함께

마음까지 든든하게 여유로운 하루

본 행사는

2025 전북특별자치도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스테이삼례 사업으로

완주군 삼례책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한 감성형 복합 축제 프로그램 입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

완주 삼례책마을에서의 오직 하루만 펼쳐진 특별한 페스타!

완주만의 감성이 가득 스며든 책마을 곳곳에서

로컬 빵지순례와 플리마켓, 버스킹과 북토크가 어우러졌습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걸음을 늦추고 여유와 감성을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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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프로그램 안내







한 곳에서 만나는 완주 빵지순례

완주 로컬 브런치 판매 부스

브런치 존에는 고소한 빵 냄새와 커피 향이 가득~

수제 베이커리와 디저트, 따뜻한 음료까지

천천히 즐기기 좋은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이었습니다. 

 

 




 

 

플리마켓 체험 및 판매 부스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소품들로 보는 재미는 물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까지 더해져

추억이 남는 특별한 경험이었답니다.

 

 



 

 

30만 유튜버 <오느른> 최별 PD 토크쇼


하나의 인생, 네가지 직업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최별PD의 이야기

삼례 책마을에서 만난〈오느른〉최별 PD의 토크쇼

하나의 인생을 여러 직업으로 확장해 온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솔직한 경험담과 고민이 진심으로 전해졌고,

야외 연사토크쇼로 관객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내 속도로 나만의 길을 가도 괜찮다는 용기를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DJ와 함께하는 뮤직데이트

추억의 음악이 흐르는 삼례책마을에서

감성 라디오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시간!

편안하게 즐기기 좋았던 DJ와 함께하는 뮤직데이트 시간

페스타 당일 현장에서 카드를 작성해 듣고 싶은 곡과 사연을 신청했어요!

신청곡과 사연이 DJ의 목소리로 소개되니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베이커리 와앙과 함께한

브런치 샌드위치 쿠킹 클래스

직접 만들고, 맛있게 먹는 즐거움,

베이커리 와앙과 함께 만드는 샌드위치 !

모집 인원의 4배가 넘는 신청이 몰리면서

조기 마감될 만큼 인기가 높았던 브런치 쿠킹 클래스

와앙에서 만든 국내산 수제 바질페스토를

아침에 구운 따뜻한 샌드위치 빵에 듬뿍 바르고,

당일 수확한 유러피안 채소를 가득 더해

재료 하나하나의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직접 만들어 더 맛있게 느껴진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스테이 위드 커피: 커피토크

카페 삼례로스터리 바리스타와 함께한 향긋한 커피 토크!

커피의 역사와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 주신 커피 토크는

커피를 한층 더 깊게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원두 산지와 로스팅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 설명을 들으니

평소에 마시던 커피도 더 맛있고 색다르게 느껴졌답니다!

커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마을에 번지는 선율

버스킹 공연: 쿄·행로난 고니밴드

따뜻한 노래가 마음까지 포근하게,

싱어송라이터 쿄, 밴드 행로난, 고니밴드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버스킹 형식이라 무대와 관객 사이가 가까워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가을 바람과 따뜻한 햇살 속에서 듣는 음악이라 그런지 더욱 감성적인 시간

버스킹 공연이 브런치 페스타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삼례, 머무는 즐거움

2025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

바쁜 일상 속, 먹는 ‘양식’뿐 아니라

마음의 ‘양식’도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스테이삼례 브런치페스타를 통해 다들 행복한 브런치 타임 보내셨나요?

올해 추억은 한 페이지에 살포시 담아두고, 내년에 다음 페이지를 함께 채워가길 바랍니다.

 

 


 

 

 

 

2026 스테이삼례 브런치페스타에서

우리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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