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닫기

로고

닫기

로고


문화로 하나 된 세상. 예술로 꽃 피는 완주.

WANJU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재단 NOW

제목

한 입에 즐기는 완주의 맛과 멋, 한 입의 완주
  • 2025-12-30 15:15
  • 조회 82

본문 내용


 

 

Farm to Table 밭에서 식탁까지

시간과 정성을 들여 빚은 한 상의 도시락


완주의 자연, 사람이 이어지는 미식의 여정을

10첩 완상 도시락과 공연, 영상으로 풀어낸 시간


한 입의 완주가 2025년 여정을 마쳤습니다.



--------------------------------------------------------------------------------------------------------------------------------------------


프로그램 안내




완주를 맛보는 2시간

단순한 식사 시간을 너머 완주의 맛과 멋,

사람과 자연을 담은 오감 미식 공연 체험

완주의 자연과 농산물, 그리고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즐기며

그 속에서 감동과 깊이를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한입의 완주가 담은 5가지

공연형 식탁, '한 입의 완주'의 5가지 맛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 1. 특별한 순간들을 담은 인터뷰 영상 ]​

  

 

 

 

 

밭에서 식탁까지의 여정 '한입의 완주'가 탄생하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은 인터뷰영상을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2. 완주 9품과 정성을 담은 로컬 도시락 ]​

 

완주를 온전히 바라보는 새로운 상상

완주의 9품과 정성을 담아 선보인 로컬 도시락

 

그 속에 담긴 정성과 시간의 맛은 놀라웠습니다.

 




[ 3. 오감으로 만나는 미식 음악 공연 ]​

 

도시락과 함께 완주의 시간과 계절을 느끼는 시간




[ 4. 창작자와 나누는 깊이 있는 대화 시간 ]​

 

식사전 10첩 완상의 의미와 철학을 나누는 시간

창작자분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다시금 완주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5. 완주 관광 캐릭터 굿즈&포토존 ]​

맛뿐만 아니라 귀여움까지 추억합니다.

완주 관광 캐릭터 완두의 굿즈 소개와 포토존을 통해

완두와 추억을 함께했습니다.



--------------------------------------------------------------------------------------------------------------------------------------------


프로그램 후기




각기 다른 공간에서 세 번의 '한 입의 완주'가 열렸고,

같은 질문은 매번 조금씩 다른 답으로 돌아왔습니다.



--------------------------------------------------------------------------------------------------------------------------------------------





첫 번째 한 입의 완주

둔산 드라이브 인 페스타가 열리는 둔산공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축제의 활기 속에서 차려진 한 상은

완주의 로컬 식재료를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Q1. 한 상에 담긴 완주의 맛과 이야기, 당신의 마음엔 어떤 맛으로 남았나요?

 

"로컬 음식을 색다르게 먹어보아서 너무 좋았습니다."라는 말처럼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온 한 상은

정성스럽게 구성된 음식과 용기, 플레이팅이 조화를 이루며

한 상에 담긴 완주의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또렷하게 남겼습니다.

 

 

완주의 맛이 '배부름'보다 '이야기'로

기억되기 시작한 순간이었습니다.

 

 


 

Q2. 스크린 속 완주의 순간들, 기억 속에 머무는 장면이 있나요?

  

야외 공간 한가운데 설치된 스크린에서는

완주의 농촌 풍경과 농민들의 일상이 담담하게 이어졌습니다.

 

참여자들은

농민들의 일상과 신선한 식재료가 담긴 장면들을 통해

완주를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으로 느꼈습니다.

 

 

이날의 영상은

한 입의 완주가 단순한 미식 프로그램이 아닌

완주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창이라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두 번째 한 입의 완주

카페 삼례로에서 이어졌습니다.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진 공간에,

라이브 음악이 더해지며

한 입의 완주는 한층 차분하게 시작되었습니다.



 

 

Q3. 음악이 전한 완주의 선율, 당신에게 어떻게 다가왔나요?


같은 공간 같은 음식이라도

음악이 더해지면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잔잔한 목소리와 선율은

도시락 한 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참여자들은

"가을밤의 정취와 잘어울린다."

"분위기와 어울리는 공연이었다," 등

이날의 공연과 함께 완주의 맛을 감정으로 기억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한 입의 완주

소양고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의 결을 품은 한옥 공간은

한 입의 완주 감성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Q4. '한 입의 완주', 당신의 마음에 어떤 이야기로 남았나요?

이 날 한옥 마당에서 즐기는 식사는

편안함과, 정성스럽게 준비된 테이블, 차분한 영상, 공연 등

'잘 차려진 하루'를 선물받는 듯 했습니다.


"정성 가득한 식사와 따뜻한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완주를 기억하는 따뜻한 하나의 이야기로 남았습니다.





같은 질문이었지만

공간이 달라질 때마다

답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축제의 활기 속에서,

가을 밤의 여유 속에서,

한옥의 고요함 속에서 만난 한입의 완주는

완주를 여러 겹의 감각으로 기억되었습니다.

 

그날의 맛과 감동은

지금도 각자의 마음속에서

저마다 다른 답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한 입의 완주’는 단지 한 끼 식사가 아니었습니다. 완주를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이고, 맛으로 만나는 이야기이며, 하루를 새롭게 채우는 경험이었습니다! ​ 입 안에 퍼지는 계절의 맛, 그 맛에 담긴 지역의 정성, 그리고 그 시간을 완성하는 근처의 풍경들 ​ 한 입의 완주는 ‘한 끼’가 아니라, ‘하루’를 담는 그릇입니다. 그리고 그 하루는 여러분의 일상에 다정한 쉼표가 될 것입니다. 다음 한입의 완주를 기대하며 내년에 또 만나요!!


 완주문화재단 2025 지역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강화 사업의 '한입의완주'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첨부파일

(우)5535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완주문화재단

TEL : 063-262-3955FAX : 063-262-3956 mail@wfac.or.kr

페이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