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하나 된 세상. 예술로 꽃 피는 완주.
WANJU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안녕하세요.
로컬을 브랜드로 만드는 완주DMO입니다.
완주 셀럽로드 3번째 이야기!
와앙 투어와 함께한 완주 셀럽로드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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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어 일정은 와앙 김현화&김용현대표와
함께 했습니다.
와앙빵집과 가까운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완주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삼례의 근대문화와 지역의
역사 흐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례 일대의 주요 공간을 살펴보며
지역이 지닌 문화적 분위기를
▶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75 B동
와앙빵집의 매장 안에는 지역에서 난 재료로
정성껏 구워낸 빵들이 가득했습니다.
빵 하나에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부부의 철학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와앙만의 분위기가 매장에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도시를 떠나 완주로 들어온 한 부부.
귀농·귀촌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작은 빵집을 열기까지의 과정을 들었습니다.
완주에서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완주의 로컬 공방에서 진행된 우드카빙 체험은
직접 목재를 다루며
작은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완주에서의 시간을 기록하는 기념품이자,
공방의 분위기와 제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손으로 흙을 만지고
텃밭에서 채소를 직접 수확하며
로컬이 살아가는 방식과
일상의 흐름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완주에서의
귀촌 생활이 어떤 모습으로 이어지는지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로
각자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완주의 로컬 식재료가 주는 신선함과
직접 만드는 과정이 인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