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하나 된 세상. 예술로 꽃 피는 완주.
WANJU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2016문화예술지원사업 중에서 '주민아트디렉터양성' 사업에 관련된 영상입니다. 기간:2016.05.17~07.19(총10회) 시간: 오전9시30분~ 오후12시30분 장소:이서문화의 집(실내), 마중물 갤러리, 남부청년몰(실외) 주최:우깨(우리가 깨달은 것들)
1회차: 6월29일 소양면 은나래실버센터 2회차: 7월27일 경천면 경천애인권역 활성화센터 3회차: 8월31일 고산면 전북푸른학교 4회차: 9월28일 삼례읍 삼례시장 맞은편 공터 5회차: 10월26일 우석대학교 문화관 아트홀2층
완주문화정책 브레인 스토밍 참가자 모집 중 10월 28일(금) 17시까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wfac.or.kr/pub/news/sub0201.html?num=28&mode=read&page=1&ybsc=all&ybst=
삼례시장 맞은편 공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였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이었지만, 삼례 5일장을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어린이집 원아들 140명이 방문하여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문화예술교육활동을 하였고, 아트마켓과 공연이 오후에 진행되었습니다. 협력하여주신 제리스튜됴, 영자(YZ), 완주다문화공동체 보물섬, 유)산에들에, 아트작가(김영자, 박미영, 정지선), 떡쑤니디저트, 사)완주생활예술동호회네트워크의 SS밴드, 삼례읍사무소, 삼례시장상인회 등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문화로 소통하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산면에 있는 전북 푸른학교에서 3회차 '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하였습니다. 사)한국생활음악협회 완주지부의 찾아가는 문화예술서비스를 통해 행사를 무사히 치렀습니다. 우쿨렐레와 오카리나 합주, 한량무, 설장고, 마술쇼, 전통난타 등 교사들과 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참여 공연자 수는 약30명, 관람객은 약 190명이었으며, 함께 하는 문화이며 소통하는 문화로서 모두가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또한 협조해주신 국제재활원, 전북 푸른학교와 대전에서 기꺼이 와주신 난타 공연팀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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