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하나 된 세상. 예술로 꽃 피는 완주.
WANJU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다가오는 12월 18일. 복합문화지구 누에 아트홀 중앙홀에서 2024 문화다양성 세미나 '디지털 환경 속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질문'이 열립니다. 이번 세미나는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소수자 차별 및 혐오 문제 등을인권,젠더,기술 관점에서 생각해 보고,함께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 보는 자리로 준비되었는데요!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디지털 환경 속 문화다양성'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살짝 살펴보실까요?▶ ‘디지털 환경 속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질문’미리보기[주제발표1]인권 관점에서 살펴보는 디지털 환경과 문화다양성-이완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양반이라 처절했지만,양반이기에 길이 남은 그 이름‘권삼득’- 완주 문화브랜드화 세미나글.이승희정효문화재단 주재근 대표, 권삼득의 문화콘텐츠 가능성을 탐구하다두 번째 발제에서는 정효문화재단의 주재근 대표가 권삼득을 지역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200년 전의 인물을 오늘날의 문화콘텐츠로 재해석하기 위해 동시대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권삼득을 현대적 시각에서 활용할 다양한 방법을 제안했다.동시대성을 갖춘 문화콘텐츠 개발주재근 대표는 권삼득 콘텐츠를 대중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1.공감성..
양반이라 처절했지만, 양반이기에 길이 남은 그 이름 ‘권삼득’- 완주 문화브랜드화 세미나 글. 이승희지난 8월 29일, 우석대학교 W-SKY23에서 완주군이 주최한 문화브랜드화 세미나 가 열렸다. 조선시대 양반 신분으로는 최초로 소리꾼의 길을 택한 권삼득의 삶과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지역 문화를 알리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 자리였다.이번 세미나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박노준 우석대 총장, 권경태 권삼득기념사업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권삼득의 문화적 의의를 강조했다. 기조발제와 좌장은 유영대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원장이 맡았으며, 유민희 작곡가와 정효..
고택에 달이 들어차면 가을밤은 더 풍성해진다. 어두웠던 자리를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채웠다. 완주의 깊어가는 가을밤,소양고택에서 펼쳐진 특별한 축제 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한 편의 가을동화였습니다.지난 11월 15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진 이 축제는 소양 일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고,야간 축제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습니다.축제의 시작은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이었습니다. 감성적인 노래가 고택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광경을 만들어냈습니다. 관객들은 음악에 몸을 맡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문화다양성 모니터링단 '두다다당' :모두에게 열린 완주를 위한 질문 지난 11월 22일 오후 3시 30분, 완주문화재단 커뮤니티실에서 문화다양성 모니터링단 ‘두다다당’ 결과공유회가 열렸습니다.문화다양성 모니터링단 ‘두다다당’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기획자, 예술인, 활동가 등이 모여 공공영역에서 만들어진 콘텐츠를 문화다양성 관점에서 분석하고, 소외되지 않는 지역문화를 위한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는 모임인데요.‘Do it, 다름이 다양이 되고 당연이 되는’이라는 의미의 ‘두다다당’은 다름을 존중하고 문화다양성으로 나아가는 여정에 함께 하자는 마음을 담았..
2024 완주 무장애 탐사단문화예술시설 이오는 12월 16일(월) 14시에 복합문화지구 누에 실마리카페에서 진행합니다!!!이번 워크숍은 단순히 교육을 받는 자리를 넘어,접근성을 이해하고,이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시행착오와 경험을 나누는 장이 되고자 합니다.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고,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완주문화기관,시설,단체가 함께 행동하고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완주의 문화예술이 모두를 포용하며,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공성을 갖춘 장으로 거듭나길 바라며,이번 워크숍은 그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많은 ..
지난 11월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2024 완주무장애예술축제 '서로'는지난 11월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2024 완주무장애예술축제 '서로'는 장애문화예술인 101명, 전문예술인 14명이 함께 모여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였는데요!문화제와 전시는 끝이 났지만, 축제에서 소개한 작품들을 시간, 장소와 상관없이 만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바로 작가(팀)별 대표작을 소개하는 '완주무장애예술축제 '서로' 프로그램북'인데요!눈으로 읽고, 손으로 말하고, 귀로 듣는 프로그램북을 소개합니다!1. 눈으로 읽는 프로그램북눈으로 읽는 프로그램북은 누구나 쉽게 내용을 ..
함께 해서 더 즐거운, 완주무장애예술축제 ‘서로’ 지난 11월 5일 화요일 오후 1시, 복합문화지구 누에 잔디광장에서 2024 완주무장애예술축제 ‘서로’가 열렸습니다!완주무장애예술축제 ‘서로’는 완주군 10개 장애인 지원기관·시설·단체와 완주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하고, 장애문화예술인과 전문예술인, 지역주민이 문화예술로 만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인데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장애문화예술인 101명, 전문예술인 14명이 준비한 합창, 풍물, 댄스, 연극, 영상과 112점의 회화, 공예, 글, 사진 작품이 선보였습니다.이번 축제의 주제는 ‘우리 서로..
2024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결과발표전시 "결실(結實)" 전시가 드디어 찾아옵니다. !이 결과전시회 "결실(結實)"은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중 결과지원자와 다시지원자의 전시로만 구성되었었는데, 올해는 준비지원과 청년예술인 활동지원자 분들 중에도 신청자를 받아 더욱 많은 작가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복합문화지구 누에 아트홀 1, 2와 3 전시실 두 곳에서 총 8분의 작가님의 다양한 전시가 진행됩니다.그리고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 하였습니다.각 전시 기간마다 작가님께 직접 작품의 탄생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작가 도슨트"와소소한 다과, 도록 및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만..
[완주DMO] 제1회 완주군 반려견 홍보대사 선발대회장애견, 여행견, 매너견 등 다양한 사연 품고완주군 반려견 홍보대사에 선정된 5마리 견공들!‘진’으로 뽑힌 장애 있는 유기견 출신 ‘금비’,교통사고 직전에 운명처럼 만난 ‘코코’전국 103개 도시 여행한 ‘진돌’, 산책과 미용 매너견 ‘호두’,다정한 눈빛으로 사람과 교감하는 ‘도토리’를 소개합니다!완주문화재단은 지난 11월 16일 ‘제1회 완주군 반려견 홍보대사 선발대회’ 본선심사를 통해 최종 5마리를 진(1), 선(1), 미(3)로 선정했습니다.완주군 반려견 주인공은 眞(진)은 ‘금비’, 善(선)은 ‘코코’, 美(미)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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