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하나 된 세상. 예술로 꽃 피는 완주.
WANJU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조선 후기 붓과 먹으로 이름을 떨쳤던
창암 이삼만과 추사 김정희
당대 최고의 명필 두 사람이 완주에서 만나 이루어 낸
전북 서예의 역사와 업적에 대하여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 사 명 : 창암蒼巖과 추사秋史 완주에서 만나다.
■ 일 시 : 2024. 7. 19. (금) 15:00~17:00
■ 장 소 : 완주향토문화예술회관 2층
■ 주 제 : 조선후기 명필 이삼만•김정희의 만남과 교유 조명
■ 접수 및 문의 : 완주문화원 063) 26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