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관광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
로컬관광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 수업을 완주하다
"지역의 일상이 콘텐츠가 되는법"
여행을 기획하러 왔지만, 그보다 더 진한 로컬의 이야기에 빠져든 시간.
완주에서, 우리가 함께 만든 기획의 첫 장이 열렸습니다.
여기선 그냥 배우는 게 아니라 해봤습니다
여행을 기획하고 직접 상품화해보는, 쉽게 경험하기 힘든 실전형수업이었습니다.
기획부터 브랜딩, 런칭까지, 기획력과 실행력을 모두 끌어올린 시간이었어요.
참여자들이 만든 콘텐츠는요?
우리는 완주의 일상을 여행으로 바꿔봤어요.
누굴 위한 여행인지부터, 어떤 이야기로 풀지, 이름은 뭐로 지을지까지 하나하나 고민하며 직접 여행상품을 만들어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수업, 실무에도 꽤 쓸모 있었습니다.
참여자 중 많은 분들이 콘텐츠 기획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실전 중심 수업 덕분에 로컬상품 아이디어와 지속가능한 기획 방향에 대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다
교육 수료 후, 콘텐츠 기획은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우수 수료자 3팀을 선발해 콘텐츠 실행을 위한 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홍보 지원도 함께 제공됩니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행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끝이 아닌, 실행의 출발점
현장의 감각으로 배우고, 서로의 기획에 영감을 주고 받은 시간.
수업은 끝났지만, 진짜 여행은 지금부터 입니다.
이제, 우리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갈 시간입니다.
사진
소영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