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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DMO] 2025년 제2회 협의체 회의 _ SNS 148만 여행神, 여행에미치다 완주에 떴다!
  • 2025-08-22 14:44
  • 조회 53

본문 내용



2025년 완주DMO 제 2회 협의체회의

일시 : 2025.7.31 (목)

장소 : 우석대학교

 

 


 

 

여행神과 함께한 실전 관광마케팅 특강

 

7월 31일, 우석대학교에서 완주DMO 제2회 협의체 회의가 열렸습니다.

회의의 일환으로 관광 마케팅 특강이 진행되었고, 지역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콘텐츠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강은 SNS 팔로워 148만 명을 보유한 '여행에미치다'의 이준모 팀장이 맡아주셨습니다.

 

 


 


지역 콘텐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이번 특강에서는 알고리즘의 본질, 사람을 사로잡는 콘텐츠 기획법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이 시간은 지역 관광 홍보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완주 곳곳으로 퍼지는 콘텐츠 아이디어의 씨앗

 

SNS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부터 지역민과 함께 브랜딩하는 과정까지 현장에서 배운 내용은 모두 실전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건 우리 축제에도 적용할 수 있겠는데요?" 등 현장 곳곳에서 아이디어가 샘솟았어요.

 

 


 


Q&A 시간,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

 

특히 Q&A 시간에는 참석자들의 열정 넘치는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SNS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더 많은 노출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콘텐츠에 진심인 질문들로 강의실은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완주형 로컬 도시락 최초 공개

 

특강이 마무리된 후에는 미식 관광 콘텐츠의 일환으로 제작된 도시락 시제품도 파일럿으로 선보였습니다. 

완주의 로컬 식재료와 전통주를 활용해 지역의 풍미를 담아낸 이 도시락은,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시식과 함께 스토리, 상품화 아이디어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로컬관광, 완주답게 고민하다

 

완주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그 이야기를 어떻게 전하고 알릴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의 자원을 콘텐츠로 바라보는 시선, 완주다운 관광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했습니다.

 

 사진

소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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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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