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하나 된 세상. 예술로 꽃 피는 완주.
WANJU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102회의 모임, 341시간의 협업을 함께 해온 ‘전북 문화예술 성평등 네트워크’.
2020년 준비모임으로 시작한 네트워크가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성평등한 지역문화예술계를 만들기 위해 전북권 6개 문화재단(완주, 전북, 고창, 부안, 익산, 전주)과 전북여성가족재단, 전북대학교 부설 여성연구소, 전북여성문화예술인연대, 지식공동체 지지배배가 함께 만든 ‘수선’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